스몰 럭셔리

현대백화점 앱 속 작은 실천, 그린프렌즈 마일리지로 지구를 위한 소비

백년보관 2025. 11. 4. 11:05

 

현대백화점 앱을 쓴 지는 꽤 오래됐는데

그린프렌즈 마일리지가 있는 걸 안지는 며칠 안 됐어요.

작은 행동으로 환경을 생각하기에

좋은 일이라 생각되어 글로 남깁니다. 

현대백화점 앱을 열고 우측하단 마이를 누릅니다. 

저의 경우 간편 비밀번호를 누르면 마이페이지로 연결되어

나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조금만 화면 스크롤을 내려보면 나무 모양의 ‘그린프렌즈 마일리지’ 메뉴가 보이는데요,

그럼 다 찾은 거예요.

그린프렌즈 마일리지 처음 화면


이곳에서 현대백화점이 진행 중인 친환경 포인트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화면을 내려보면

일상 속에서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 목록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카페 H에서 텀블러를 사용하거나,

현대식품관에서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경우,
온라인 명세서 발행,

전자영수증 선택,

모바일 카드 결제 등을 통해
그린프렌즈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활동 참여 방법 5가지

 

화면을 다시 끝까지 내리면

현대백화점 고객들이 지금까지 만든 친환경 가치의 총합도 볼 수 있는데,
현재는 약 21,789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과 같은 식재효과가 나타나 있습니다.
단순한 포인트 적립이 아니라,

우리가 모은 작고 꾸준한 행동이
지구의 숨결을 살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린프렌즈 마일리지는

2,000점이 쌓이면 H포인트 2,000점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인트보다 더 큰 보상은,
내가 텀블러를 들고 다니고 전자영수증을 선택함으로써
AI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환경을 지키려는 의미 있는 습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