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빈스 검정 스웨터가 있다.
빈스가 비싼 브랜드라 정가 구입은 어렵고
미국 동부 최대 아울렛에서 득템한 스웨터다.
오버핏과 직각 어깨가 유행이 되면서
옷이 구형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자켓위에 두르는 용도로만 사용하다가 약간 손을 보기로 했다.
유행일 때마다 유행인 옷을 사려면
통장이 텅장 되기 쉽다.
고맙게도 유튜브 쇼츠 동영상에 다는 법이 있어서
그대로 달아보았다.
처음에 시침질을 안해서 뜯었다 붙였다를 2-3번 하였다.
지금은 방법을 아니까 10분이면 달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옷으로 재탄생 되었다.
아래 영상을 3번 정도 보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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