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럭셔리

서울 용산 모다미술관, 미셸 앙리 VIVID 전시 후기

백년보관 2025. 10. 10. 23: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꽃에서 나온다

 

추석 연휴 동안 비가 내리더니 또 비가 옵니다.

올해 10월은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녹사평에서 오래된 친구를 만나 간단히 브런치를 먹고 

미리 얼리버드로 할인 예약해 둔 큐알코드를 갖고

모다 미술관으로 갔습니다. 

유튜브채널 '널위한 문화 예술'을 통해 전시회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슨트 운영시간을 맞추지 못해 자유관람을 하였습니다. 

꽃을 주제로 그린 그림이고

난해한 해석 없이 색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라서

부담 없이 기분 전환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시회 기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시명: 미셸 앙리 VIVID

전시기간: 25년 8월 12일(화)~ 25년 12월 14일 (일)

위치: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32, 명보빌딩 3·4

        MODA GALLERY

티켓구매: 현장 구매 가능

               온라인 예매 가능 (인터파크 티켓 등)

관람시간: 화~일(10시 30분~19:00) 매주 월요일 휴관

도슨트 투어: 평일 11시 30분, 15시 (2회)

                   주말 11시 30분 , 14시, 15시, 16시 (4회)

전시문의: T. 02-797-5670

 

입장권 뒷면에 나온 관람정보

                                                                                   모다 갤러리 녹사평대로 132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널 위한 문화예술"

"지금 서울에 등장한 미친 색감 전시 리뷰"

(조회수 22만회) 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관람을 마치고 

관람권을 제시하면

갤러리 1층 브라이틀링 카페 Breitling cafe 10% 할인을 해준다고 해서

루이보스 레몬티를 한잔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전시회도 좋았지만 

전시회 애프터도 무척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내부 화려한 장식뿐만 아니라

화장실까지도 예뻤던 브라이틀링 카페 사진도 올려드리겠습니다. 

브라이틀링 까페 내부

 

 

브라이틀링 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