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반값택배를 이용하거나 낮에 택배를 보낼 상황이 안될 때
자주 이용해요.
직원분들은 모두 너무 친절하신 걸 봤어요.
하굣길 간식 찾는 아이들도 일일이 챙기시고
택배포장이 부실해도 포장지도도 해주세요.
비 오는 날은 택배 보내고 우산 가져가는 것도 챙겨주십니다.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친절이라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사람들이 모두 다 이렇게 친절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압구정의 이 골목은 밤엔 다소 어둡습니다.
하지만 GS25 앞만은 언제나 환하고 안전해요.
오랜 시간 이 동네를 지켜온 듯한 신뢰감, 언제나 친절한 인사,
그리고 밤길을 밝혀주는 불빛까지.
이곳은 작은 상점 그 이상 동네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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