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쓰게 될 지 모르니 안쓰더라도 꼭 있어야 하는 필수템
늘 잘내려가던 변기물이 안내려가고 막히면
새삼 평소에 잘 내려가던 물이 감사하게 생각된다.
변기가 막히는 것은 예고 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소잃고 외양간 고치러 다이소 뛰어가기 보단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든든하다.
몇년 전 변기가 막혔을 때
생활지원센터에서 올라와서 가족중에 변비있는 사람 있냐고 물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정확한 질문이었는데 간과했었다.
변기가 막혔을 때 사용법은
마스크 쓴다.
그리고 공기압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물이 중간정도 있는 상태에서 서너번 수압을 가한다.
공기압이 아니라 수압을 이용해야 하는게 핵심이다.
물의 힘이 얼마나 큰지 체감할 수 있다.
작은 집에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이렇게 소소한 정리도구가 큰 도움이 돼요.
얼마 전 겨울맞이 대청소를 하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그 내용을 아래 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 겨울맞이 대청소 이야기 보러가기
(https://small-luxury.tistory.com/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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