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 리뷰

현관문 노루발 교체, 드릴 없이 무타공 접착으로 셀프 설치 후기

백년보관 2025. 10. 8. 16:38

기계치도 설치 가능한 국산제품 사용 후기

대략 바닥에서 6센티 올라와서 붙이면 된다.

 

 

주상복합에 살 때는 모든 게 다 되어 있었어요. 

생활지원센터에서 바로 와서 해결해 주고요.

구축으로 이사 오면서 다이소 뛰어다니면서 재료 직접 사다가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젠 단독주택에 살아도 고치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래 썼는지 현관문 열리도록 버텨주던 노루발이 부러져서 

당황했습니다.

저게 부러지는 거였구나!

인건비가 비싸니까 셀프로 해결해야 하는데 

제품 종류가 많아서 뭘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었어요.

첫째: 설치가 간단할 것

둘째: 가성비 있을 것

기준을 정하니까 제품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드릴 없이 무타공 접착 국산제품을 선택했어요.

붙이는 위치만 잘 잡으면 되는데 

바닥에서부터 대략 6센티 올라와서 붙이면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었어요.

집마다 상황이 다를 테니까 붙이기 전 시뮬레이션 해봐야 해요.

기계치에 만드는 것 잘 못하는데도

설명서만 보고도 쉽게 시공할 수 있도록

좋은 국산 제품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